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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분류없음 / 2010/04/30 13:23

Posted by bssbh

드래곤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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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소설 중 하나인 서유기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만화로 주인공 손오공이 드래곤볼을 찾아가면서 겪는 모험담의 만화입니다.

원작은 토리야마 아키라와 요시후미 유키의 작품이며 1984년부터 일본에 연재 되었습니다. 큰 인기를 얻어 TV애니메이션으로 방영 1990년대에는 우리나라에도 정식발매 되었습니다. 신드롬이 생길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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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C용 드래곤볼 초무투전(), PS2용 드래곤볼Z3()

계속적으로 다양한 플랫폼으로 게임들이 등장했으며 그 중에 가장 손꼽는 게임은 SFC용 드래곤볼 초무투전 시리즈입니다.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선택하여 대전 격투를 하는 것인데 만화를 토대로 최대 재현하려고 하는 모습이 곳곳에 담겨 있었습니다.

 

이것이 MMORPG로 온라인으로 나온다고?

인기 있는 만화는 게임으로도 출시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만, MMORPG로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라그나로크 온라인, 열혈강호 온라인이 있습니다. 하지만 원작과는 무관한 내용들이 많이 내포 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드래곤볼 온라인 제작 발표 했을 때 많은 팬들에게 과연 어떻게 게임이 나올까? 라는 궁금증을 유발하게 되었고, 최근 나온 온라인 게임들을 보면 액션이 중점인 게 많아서 콘솔게임처럼 박력있고 액션성이 중점인 게임이 나올까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원작자인 토리야마 아키라도 참여한다고 하여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원작을 충실히 살려서 게임이 나온다는 소식에 기대를 갖고 플레이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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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화면 배경만 봐도 드래곤볼 틱 하다.


그래픽

그래픽은 콘솔로 나왔던 드래곤볼 시리즈 게임처럼 카툰렌더링 방식이며, 만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며 상당히 아기자기 하면서 드래곤볼만의 색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 사양을 많이 요구해서 저사양 컴퓨터 유저들은 옵션을 조절해서 플레이를 즐길 수밖에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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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화면. 도움말과 몇가지 그림 보여준다. 로딩이 언제 끝날 지 알 수 없다는 게 단점.

 

장점 : 만화 풍의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미려한 그래픽!!

단점 : 컴퓨터 사양을 많이 요구한다.. 로딩 진행을 알 수가 없음.

 

게임플레이

내용은 드래곤볼 스토리의 250년 이후인 세계에서 주인공이 시간의 균열에 의해 과거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트랭크스를 만나면서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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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은 인간, 나메크인, 마인이 있으며, 직업은 각 종족 별 2가지씩 가지고 있으며 성별과 머리모양, 머리색, 얼굴, 피부색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습니다. 시작 시 소년/소녀로 시작을 하며 레벨이 오를수록 성장을 할 수 있다는 게 색다른 시스템이었습니다. (특정 레벨 조건 달성시 성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을 진행을 하고 도착한 곳은 종족 별 시작지역에서 NPC에게 퀘스트를 받게 되는게 기본적인 게임 플레이 방법을 소개해주는 일명 신병 훈련소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을 할 때마다 친철한 도움말 팝업으로 알려줍니다.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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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보여지는 인터페이스입니다.

1- 플레이어의 초상화, 캐릭터 이름, 레벨, LP, EP, RP, RP구슬, 무기 속성, 방어구 속성, 메일 박스

2- 대상의 이름, LP, EP, 속성, 종족, 등급

3- 파티, 거래, 전투로그, 일반창

4- 퀵 슬롯, 캡슐키트, 스카우터

5- 경험치 바

6- 메인메뉴

7- 미니맵

8- 퀘스트 알리미

게임 플레이시 처음 느낀점은 적응 안되는 조작이었습니다. 여느 게임과는 조금 다르기도 한 점이 있습니다만 좌클릭이 뛰어가기 및 타겟 공격 우클릭이 타겟 선택인데 버스 좌클릭 했다가 버스요금을 지불하면서 바로 탑승 해버리는 등, 적응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기대했던 액션은 온데간데 없고.. 지루한 전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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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화면 타격시 파팍, 콰앙 등 만화처럼 효과가 나타난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는 온데간데 없고 몬스터와 전투가 시작되면 제자리에 서서 스킬 사용하는 게 전부입니다. 소위 컨트롤을 요구를 하지 않습니다. 우선적으로 자동공격이 되어지며, 움직이면 공격이 멈추게 되고 스킬 사용이 안됩니다. 화면만 보면서 스킬창만 번갈아 누르기만 하는 재미없는 전투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몬스터는 이동하면서 공격을 합니다.(자동 공격을 하면 타겟 된 상태에서 쫓아오면서 계속 공격을 하는 시스템, 유저도 가능) 일반 자동 공격일 경우 입니다.개선 되었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만화처럼 나오는 퍽, 파팍, 콰앙 등 여러가지 효과를 사용, 팬들에게 만족 시켜주고 있습니다. 기모으기 스킬을 습득하게 되면 RP를 모으면 구슬로 축적할 수 있는데 레벨10마다 구슬 개수가 늘어납니다. 모은 상태에서 스킬 사용시 오래 누르고 있으면 스킬 어빌리티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들이 너무 셉니다. 2마리 정도 잡다가 죽을 고비를 몇 번을 넘기게 됩니다. 회복 아이템이 있긴 하지만 상점에서는 비싸고 드랍도 잘 안되는 편입니다.

 

장점 : 만화에 나오는 타격음과 화면떨림으로 인해 몰입감과 재미 유발. 원작에 나오는 기술들을 써볼 수 있다.

단점 :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몇 년 전 시스템 스킬 누르기 반복.. 무빙샷이 안된다니몬스터가 뭐이리 세!

 

몬스터 레벨이 안보인다?? 스카우터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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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터 사용 화면. 타겟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게임에서도 스카우터가 등장합니다. 기본적으로 몬스터의 레벨과 전투력, 인공지능을 측정 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 레벨이 보이지 않으니 스카우터 사용 빈도가 높습니다. 몬스터 체력이 적다고 쉽게 보면 안되기 때문에 만화처럼 스카우터로 전투력 측정 하는 소소한 재미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카우터 상인에게서 스카우터에 설치 할 수 있는 다양한 칩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장점 : 원작의 스카우터를 사용 할 수 있다. 원하는 칩을 사용하여 필요한 기능을 넣을 수 있다!

단점 : 레벨이 안보여서 높은 사용빈도.. 오히려 게임 플레이 흐름을 끊는 느낌이 든다.

 

퀘스트

퀘스트는 수렵, 채집이 보통이며, 타임리프 퀘스트, 타임머신 퀘스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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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얼굴들이 타임리프 퀘스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벤트에 컷신을 활용했음.

 

타임리프 퀘스트는 월드맵에 위치한 시간의 균열을 통해 시간여행을 떠나 과거로 가서 원작 스토리를 느낄 수 있으며. 특정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타임머신 퀘스트는 타임어택류입니다. 얼마나 빨리 퀘스트를 완료하느냐가 목적입니다. 퀘스트를 의뢰 받자마자 아주 친절하게 미니맵, 월드맵에 표시를 해줍니다. 퀘스트 알리미가 따로 있어서 원하는 퀘스트를 화면에 간략하게 표시를 하여 어느정도 진행 중인지 알 수 있어 플레이가 수월해집니다.

퀘스트에 필요한 아이템은 자동적으로 루팅이 되며 별도의 퀘스트 인벤토리에 저장이 됩니다. 기본 인벤토리 공간 낭비를 막아주는 좋은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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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들. 비클(). 조작법이 캐릭터 이동하는 것과는 약간 다르다. 지정노선 있는 버스()

 

아쉬운 것은 퀘스트 하는 동선이 너무하다 할 정도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초반 레벨에는 탈 것도 없고 오직 믿을 건 달리기 뿐인데 말이죠. 마을에는 지정 노선 운영하는 버스도 있습니다. 레벨15에는 탈것인 비클을 퀘스트를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비클은 탑승하려면 연료도 필요한데 차후 캐시샵에서 다양한 탈것과 제공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도움말에는 비클이 비히클로 잘못 나와있음) 또한 퀘스트 보상도 너무 적어서 새로운 스킬이나 아이템 구입하기는 좀처럼 쉬워보이진 않습니다.

 

장점 : 친절하게 맵에 표시 해주니 게임하기 편하다! 퀘스트만의 별도의 퀘스트 인벤토리

단점 : 퀘스트 동선이 완전 똥개 훈련.. , 퀘스트 보상이 너무 짜다. 정말 쥐똥 만큼인 화폐 보상

 

마치며..

 

초반을 중점적으로 리뷰를 작성 했습니다. 이외에 소개 못한 많은 컨텐츠들이 내포되어 있어서 오픈베타라고 하기에는 방대한 스케일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런지 실망감을 안겨준 게임이었습니다. 원작을 충실하게 살린다고 했는데 아쉬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최근 돈 복사로 이슈가 되어서 인기가 식고는 있지만 유저들과의 접촉을 많이 하여 재미있는 게임으로 탄생하는 바람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bssbh

pentax k1000

분류없음 / 2007/05/0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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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삼촌이 나 디카 잊어먹었다고

사용해보라고 보내준 필름 카메라

dslr로 가지말고 필름 카메라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라고 주셨다..

원래는 니콘 fm2와 필터와 렌즈를 줬었지만..

삼촌이 다시 뺏어갔다 -_-..

fm2 맘에 들었었는데..

근데 k1000만 달랑 보내주셨다 .. ㅠ_ㅠ

요즘 요거를 사용해보려고 사이트도 가입하고...

사진 찍는 개념을 잡아봐야겠다!


Posted by bssbh
추석 전에 와수리 다녀오고..

잠을 못잔 상태에서 친구 전역했다고.. 술자리를 가졌는데..

친구의 짓꿏은 행동때문에 나는 열이 받았고.. 그 이후로 기억이.. zero...

아마도 그 전날 와수리 가서 잠을 못잔게 가장 큰 패인이었습니다...

술자리에서도 피곤해서 술 한잔 한잔이 쓰디썼습니다..

덕분에.. 디카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물품을 잃어버렸고...

가장 비쌌던건 디카였던 contax i4r red버전..

그리고.. 또... 물질적인거 말고도 다른것도 잃어버렸습니다...

잃어버린 건 찾기 너무 어렵습니다..

정말 잃어버리고 싶지 않았던 것도 있었기에 후회가 남습니다...

기억은 영원히 잊혀지는게 아니라 다른 기억때문에 묻어진다고 하는데..

저는 잊혀져 가는 기억이 있네요...
Posted by bssbh

480

막내삼촌이 추천해준 컴팩트 디카로.. 필름 카메라로 유명한 contax 제품입니다.

리뷰들을 보다가 색상이 레드, 실버, 블랙이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레드가 너무 이뻐서 레드를 구하려고 알아봤죠. 하지만, 레드는 워낙 인기가 많은지라..

구할수가 없었다.(이미 단종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2005년..)

그래서 우여곡절 끝에 일본 옥션에서 발견하게 되었고, 2005년 12월 크리스마스 전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그때 당시 가장 비싸게 팔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당시 최신형 ixus 가격정도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렌즈는 칼짜이즈 테사 T 코팅 렌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광학줌은 없으며, 디지털 줌만 지원을 합니다.

아무튼 비싸게 주고 사도 전 아깝지가 않네요. 좀 생소한 생김새의 디카라서 가지고 다니면

이목을 끌게되고하고.. 사진도 contax만의 특유의 색감이 잘살아 나옵니다.

디카나 휴대폰 카메라라도 좋으면 사진을 더 찍어서 올릴텐데 아쉽네요.

자세한 스펙은 모르겠고.. 팝코넷에 i4r리뷰가 되어있으니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contax i4r 리뷰보러가기

Posted by bssbh

블로그 만들면 머하나? 그 흔한 싸이월드에서 사람들이 방문을 안하는데.. 라고 생각 했는데..

계속 만들어보자 만들어보자 하다가 우연히 tistory를 알게 되었고,

rustyheart님의 초대장으로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rustyheart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bss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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